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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ㅣ디지털노마드 (권광현, 박영훈)

호빈송 2018. 8. 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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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권광현, 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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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사람들이 관심 가지지 않는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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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후회하는 게 3가지가 있다고 한다.

좀 더 베풀고 살 걸,

좀 더 용서 할 걸, 

좀 더 재밌게 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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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지금까지 배워왔던 한 가지 지식으로 새로운 사회에 생존하기가 힘들다. 더 이상 사회가 만들어 놓은 틀에서 갇혀 있지 말고 새로운 지식을 적극적으로 습득하는 경험 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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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많이 하고 있지 않을 때 시작하면 돈을 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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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가진 재능과 능력이 언제 발휘될지 모르기 때문에 사회가 바라는 속도에 내 인생의 속도를 맞출 필요가 없다. 자신이 그 때를 결정하는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자. 시련이 있더라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면 혹한 겨울이 지나고 당신의 봄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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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 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더 많은 시간을 얻는 것,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는 자본주의 속 숨겨진 공식이다. 직장에 오래 버티며 많은 시간을 일한다고 해서 돈을 버는 시대는 지났다.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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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핑크는 저서 《파는 것이 인간이다》ㅓ에서 모두가 세일즈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단지 세일즈는 물건을 파는 행위가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가치 있는 3가지를 강조한다.

1. 다른 사람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동조

2. 거절의 바다를 헤쳐나오는 회복력

3. 올바른 문제를 발견하는 명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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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건을 팔아야만 세일즈가 아니다. 누군가에게 나라는 사람을 파는 것도 세일즈이다. 낯선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회는 지나갈 뿐 잡는 건 본인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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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 '후츠파'라는 말은 뻔뻔함, 담대함, 저돌성, 무례함을 뜻하는 특유의 도전정신을 이르는 말이다.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밀고 나가는 유대인의 정신'을 뜻한다. 나이를 떠나서 눈치 보지 않고 자기 생각 말하기,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기, 실패를 두려워 말고 후츠파 정신으로 평생 새로운 일을 찾을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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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머리로만 생각할 게 아니라 관심이 있다면 직접 찾아가는 행동을 보여라. 그리고 거절당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만약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생각은 짧게 행동은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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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의 생각은 옳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헨리 포드의 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결국,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슨 사건을 겪게 되면 그것이 반응하는 것은 생각에서 비롯되고 감정이 올라오는 것도 알고보면 스스로 마음에서 결정하는 것이다.



©호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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