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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42

필사ㅣ디지털노마드 (권광현, 박영훈)

디지털 노마드 (권광현, 박영훈) -오히려 사람들이 관심 가지지 않는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자 -죽기전에 후회하는 게 3가지가 있다고 한다.좀 더 베풀고 살 걸,좀 더 용서 할 걸, 좀 더 재밌게 살 걸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지금까지 배워왔던 한 가지 지식으로 새로운 사회에 생존하기가 힘들다. 더 이상 사회가 만들어 놓은 틀에서 갇혀 있지 말고 새로운 지식을 적극적으로 습득하는 경험 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남들이 많이 하고 있지 않을 때 시작하면 돈을 번다는 것 -사람마다 가진 재능과 능력이 언제 발휘될지 모르기 때문에 사회가 바라는 속도에 내 인생의 속도를 맞출 필요가 없다. 자신이 그 때를 결정하는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자. 시련이 있더라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면 혹한 겨울이 지나고..

필사하기 2018.08.12

필사ㅣ성경대로 비지니스 하기 P 31 (하영록) / 잠언 31장

성경대로 비지니스 하기 P 31 (하영록) -특별한 비결이랄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단지 매순간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상사가 10개 하라고 하면 11개를 했다. 지시한 것보다 항상 더 하려고 노력한 것이다. -1. 질문을 많이 한다.2. 일을 시키면 그 이름을 정확하게 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참 멋있게 해낸다. 3. 묻기 전에 미리미리 진행 상황을 보고해서 안심하게 만들어 준다. -구원은 선물로 주시지만 받은 사람은 그 선물을 수평적으로 사람들에게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됐다. -원래 성경에서 여인은 모든 성도를 의미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인 교회이자 성도이기 때문이다. -잠 31:20/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She opens her arms yo the..

필사하기 2018.08.09

하루ㅣ강남역 회동 @쉑쉑버거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 친구는 본과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중이고, 또다른 한 친구는 전역하고 한 학기를 마쳤다. 6개월여만에 만난 친구들인데, 변함이 없다.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평소 모이던 곳을 벗어나 강남역에 진출했다. 비싼 음식을 한번 도전해보자며 쉑쉑버거에 들어갔다. 가격에 한번 놀라고, 그만한 인파에 또 한번 놀랐다. 밀크쉐이크 하나에 6000원 상당이라니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다나 ㅋㅋㅋ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곱게 간 맛이란다. 나름 구색을 갖춰 시켰는데, 오늘따라 쟁반이 더 커보인다. 먹는 내내 쉑쉑버거가 어떻게 이런 인기를 얻게 되었는지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세련된 인테리어. 이름에 걸맞게 오두막을 연상케 하는 나무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또한 ..

오늘하루 2018.08.05

하루ㅣ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라흐마니노프

1일째다. 오랜만에 배우니 감회가 새롭다. 첫 출발. 다시 시작. 크고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들을 나에게로 끌어와 작은 것 부터 하나하나 쌓아나가려고 한다. 크고 나름의 근사한 계획으로 시작은 파이팅 넘쳤지만, 끝내 중간에서 어중간하게 무마될 때가 많았다. 남은 1년은 그렇게 보내면 안된다. 정말 안된다. 이번 1년을 통해 음악적인 정체성을 조금이라도 정립했으면 좋겠다. 1년 후, 연주자 @hobinsong1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이전에 에튀드를 배울 때에도 프로코피에프를 배울 때에도 처음에는 도무지 자세가 잡히지 않아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그래도 놓치 않고 계속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니, 어느새 그만큼 완성 되어있더라. 그 경험을 이번에 다시 제대로 해야겠다. 해야된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줄 수도..

오늘하루 2018.08.04

필사ㅣ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1]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p.12그들에게는 뚜렷한 '목표(계획)'가 있었다. p.14담대한 목표를 가진 사람일수록 '디테일(detail)'에 강하다는 사실을 배웠다."상상도 못할 기회는 아주 작은 곳에서 발견된다. 삶의 유일한 배움은 마이크(micro)에서 메크로(mecro)를 찾아내는 것이다"누군가 강력한 효과를 본 것을 자신에게 적용해 루틴을 만들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꾸준한 노력이, 결국엔 큰 것이 되기 때문이다. p.171. 성공은, 당신이 그걸 어떻게 정의하든 간에, 올바른 경험으로 얻어진 믿음과 습관들을 쌓아가다 보면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2. 당신 마음에 떠오르는 슈퍼 히어로들(기업가, 억만장자, 최고의 하이퍼포머 등)은 모두 걸어 다니는 결점투성이들이다. p.25그들 중 누..

필사하기 2018.08.03

기록ㅣ타이탄의 도구들 / 강력한 행동을 끌어내는 QnA

Q. 당신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일을 행동에 옮길 때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정의하라.꼭 필요한 큰 변화를 추구했을 때 따를 것 같은 의심과 두려움, '만약의' 상황은 무엇인가? 이런 일들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A. 악보를 다 보지 못하고 학기를 맞이 하는 것이 가장 두렵다. 마음 속의 목표는 악보를 외우고 레슨도 받아 암보까지 도달해 학기 중엔 대회 나가 상을 타는 것이다. 그러나 최악의 상황은 7월처럼 연습을 거의 손에 놓고 있다가 굳어진 손을 가지고 그대로 학교로 돌아가는 것이다. 준비된 것 없이 8월말 학교로 돌아가면 그것만큼 심란한 상황은 없을 것이다. 레슨도 한번 받지 못한다는 것은 어느 때보다 자신이 없다. 삶의 끝장 직전까지 가는 것이다. 학기가 시작하면 실기시험까지 다..

오늘하루 2018.08.01

리뷰 l 인크레더블2 Incredibles2 / 인크레더블이 사랑받는 이유

인크레더블 1에 이어 인크레더블 2가 나오는게 14년만이라니 가는 세월에는 정말이지 장사가 없다. 그만큼 앞서가는 디즈니의 기술력과 창의력 때문인지 지금 1편을 떠올려봐도 스토리 면에서나, 디자인, 음악면에서 아무런 손색이 없다. 인크레더블 2의 프리뷰가 등장했을 때부터 대한민국 전역에 광고영상과 동영상 클립, 현수막 광고까지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14년만에 컴백이니 만큼 디즈니에서도 작정하고 나오지않았을까 싶다. 그럴만도 하다. 자신들이 만들고 미주알고주알 키워낸 자식을 멀리 한국땅까지 보내어 선보여야하니말이다. 인크레더블은 1편도 그랬지만 스토리가 평면적이고 단순한 수퍼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웅, 그 가면안에 감춰진 사람에 집중한다. 영웅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줄 ..

필사ㅣ머니 MONEY : 새로운 부의 법칙 (롭무어)

[머니 : 새로운 부의 법칙] (롭무어) p.17역사상 최고의 부자들은 세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첫째, 진정한 부란 무엇인지 알고 있다. 둘째, 문화나 종교나 자라온 환경에서 생긴 부나 돈에 대한 죄책감, 창피함, 믿음을 초월했다. 끝으로, 돈의 성격과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한다. p.28 단언컨대 미래(그리고 지금 와 있는 미래)에 대해 더 많은 걸 배울수록 당신의 미래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p.41부, 서비스, 기부, 기업, 모맨텀, 불리기, 규칙에 대해 배우고 집중하라. 또한 돈과 부를 이해하라. 더 많이 배울수록 더 많이 번다. p.51 나는 내가 노력하면 누가 뭐라던,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p.67집중하는 곳에서 에너지가 흐르고 결과가 자란다. p.70부의 진..

필사하기 2018.07.27 (1)

리뷰ㅣ2018 베르비에 페스티벌 / 조성진과 안드레이 이오니처

2018 베르비에 페스티벌 / 조성진과 안드레이 이오니처2018. 07. 25 6PM (KST) Amderi lonut Ionita, CellistSeong-Jin Cho, Pianist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베르비에 페스티벌은 스위스 산악 휴양지인 베르비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전도유망한 신진음악도들이 세대간의 조화를 어우르는 음악축제이다. 94년생 동갑인 조성진과 안드레이 이오니처의 실황 생중계를 볼 수 있다는 소식에 축제에 참석하는 것 같은 설렘을 가지고 모니터 앞에 앉았다. 처음 안드레이 이오니처의 독주로 무대를 열었다. 차분한 도입부를 시작으로 2번째 모음곡에서의 스코틀랜드의 팬플룻을 연상시키는 소리가 인상적이었다. 안정적인 2성 진행과 격정적인 마무리가 돋보였다. 가히 2015 ..

리뷰ㅣ김유빈 플루트 리사이틀 <French & German>

김유빈 플루트 리사이틀 2018. 07. 21. 8PM.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세살 적의 기억으론, 피아노보다 플루트를 부는 사람이 동경의 대상이었다. 금, 은색 관을 따라 타고 나오는 단선율은 항상 향기로웠다. 중학교때까지 플루트를 배우기도했다. 플루티시트 김유빈. 포레의 판타지에서 첫 호흡으로 뽑아낸 B음을 시작으로 7부능선을 그려가며 한 편의 수묵화를 그려나갔다. 굽이굽이 흐른 물줄기는 시원하게 뻗어나갔고, 산과 바위 뛰어노는 아이들까지 - 스케치에 채색까지 그의 붓질은 쉴틈 없었다. 이미 그림에 대해 품고있는 100%의 확신이 부럽기도 했다. 한 곡 한 곡,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기량을 동원해 마음껏 전해나갔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600석 곳곳에 파고들었으리라.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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